슬기반 문지혜인 어린이를 칭찬합니다~ :-) 작성자 슬기반 교사 작성일 2026. 04. 17. 아침 등원길마다 어머님과의 헤어짐이 어려워 눈물을 보이던 혜인이가, 오늘은 눈물을 꾹 참고 씩씩하게 등원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어요😊 한 걸음씩 성장해가는 혜인이를 슬기반 선생님이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