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개

인사말


아기새반 박채린 어린이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아기새반교사
작성일
2026. 02. 02.

요즘 채린이는 식사 시간에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해 밥과 반찬을 스스로 떠서 먹고 있습니다.
아직 서툴지만 끝까지 혼자 해보려는 모습이 무척 기특하고 대견하답니다.
작은 손으로 숟가락을 잡고 한 숟갈 한 숟갈 먹는 모습에서 채린이의 성장과 자립심이 느껴집니다.
교사가 도와주지 않아도 스스로 떠서 입으로 가져가며 식사를 이어가는 채린이에게 앞으로도 충분한 시간과 응원을 보내며 아기새반 강효주 선생님이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