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반 박지호 어린이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나미예 작성일 2026. 01. 09. 지호는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화장실에서 물 내리는 소리를 무서워해서 대변을 꾹 참기도 했었는데요. 화장실 물소리에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변기에 앉아 씩씩하게 대변도 보았답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며 쑥쑥 성장하고 있는 우리 지호를 이슬반 나미예, 박지혜 선생님이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