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반 유지안 어린이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나미예 작성일 2025. 12. 15. 지안이는요~ 교사에게 이야기할 때 '우리 엄마가요~ 엄마가 00라고 했어요' 등 이야기의 서두를 엄마로 시작하거나 엄마가 한 얘기를 자신의 생각처럼 말할 때가 많았어요. 그럴 때면 엄마가 아닌 지안이의 생각을 얘기해보자고 지속적으로 얘기해주었더니 요즘에는 엄마가~이야기를 하려다가도 잠시 멈추고 지안이의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매일 배우며 성장하고 있는 우리 지안이를 이슬반 나미예 박지혜 선생님이 칭찬합니다~ ^^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