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람반 박세리 어린이를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자람반교사
- 작성일
- 2025. 12. 03.
세리는 하루 일과 속에서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예쁜 행동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특히 놀이 시간에는 동생들과 먼저 다가가 함께 놀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놀이가 어려워하는 동생을 보면 자연스럽게 도와주며 친절한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세리의 이런 따뜻한 마음 덕분에 반 친구들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놀이를 이어갈 수 있어요.
또한 놀이가 끝난 후에는 “이제 정리해야지!” 하며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장난감과 교구를 제자리에 가지런히 두는 등 정리정돈을 아주 책임감 있게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선생님이 부탁하지 않아도 먼저 움직이는 세리의 모습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어요.
세리가 보여주는 배려심·책임감·따뜻함은 하루를 더욱 환하게 밝혀주는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마음이 고운 세리로 자라나길, 선생님이 항상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