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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새3반 친구들 모두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아기새3반교사
- 작성일
- 2026. 02. 24
12월부터 함께 생활하며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아온 우리 아기새3반 친구들 💛
이제는 어린이집 하루 일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제 간식 먹는 시간이구나”, “놀이하는 시간이구나” 하며 몸과 마음으로 기억해 가는 모습이 참 대견하답니다. 교사의 손길을 기다리기도 하고, 눈을 맞추며 신호를 보내기도 하면서 점점 더 안정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낯설어 울기도 하고, 엄마 아빠를 찾던 시간도 있었지만 지금은 교사와 애착을 형성하며 편안하게 놀이에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같은 공간 안에서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작은 몸으로 하루 일과를 경험하고 적응해 온 우리 아이들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기새3반 친구들 모두 크게 칭찬해 주고 싶어요.